2017년 09월 22일(금) SBS좋은아침(5171회)에 이경진 원장님이 출연하셨습니다. 좋은아침은 " 일상의 소중함과 즐거움을 시청자와 함께 탐색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방송은 "혈관 건강 대해부", 중년의 공포 돌연사 위험을 막는 혈관 사용설명서에 관한 주제였습니다.

 

 

 

 

  요즘 낮이면 덥고, 저녁이면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절기에는 특히 조심해야 하는 것이 있다고 하는데요, 무엇일까요? 바로 사우나 입니다. 대부분 사우나를 방문하시면 많이 하는 행동은 온탕과 냉탕을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행동은 혈관 입장에선 급격하게 이완과 수축을 일으키는 것이기 때문에,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는 행동입니다.

 

 

 

 

  우리 몸에서 생명줄이라 할 수 있는 혈관은 환절기와 같이 일교차가 커진다면 심장과 혈관에 급격한 변화가 생겨 혈압이 상승하고 혈관이 수축되어 심장마비, 뇌졸중 등과 같은 돌연사가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게 됩니다. 하지만, 돌연사의 원인인 혈관 질환은 뚜렷한 자각증상이 없어 더욱 위험하다고 하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내 몸속 시한폭탄을 제거하고 돌연사를 막는 혈관 건강법에 대해 이경진 원장님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중년의 불청객 혈관질환!

'혈관'이 우리 몸속 생명줄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엔진 역할을 하는 게 바로 심장인데, 이 심장에서 중요한 혈관들이 여러 장기로 피를 이동시킵니다. 장기들은 혼자서는 살 수 없어, 영양분 및 산소를 혈관을 통해 공급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혈관은 우리 몸을 살리는 중요한 통로, 즉 생명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머리로 가는 혈관에 문제가 생기면 뇌졸중이 생길 수 있으며, 심장 쪽으로 가는 혈관에 문제가 생긴다면 협심증·심근경색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우리 몸에 생길 수 있는 질병 약 17만가지 중, 90%가 혈관질환이라고 합니다. 도대체 혈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길래 이렇게 많은 질병이 생기는 것일까요?

 

 

 

 

  우리가 보통 동맥경화라고 하는 것들은 대개 40~50대부터 시작된다고 많이 알고 있지만, 사실 10대 때부터 동맥경화가 아주 미세하게 발생 수도 있습니다. 물론 현미경으로 봐야 할 수 있는 정도이지만요, 그러나 나이가 들고 여러 가지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면 동맥경화가 눈에 띄게 진행될 수 있는데요,

 

  여기서 많은 분들은 동맥경화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혈관 안쪽에 노폐물이 낀다'라고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실 혈관에는 얇은 막인 내피세포가 있는데, 동맥경화는 이 내피세포 안쪽에 콜레스테롤(노폐물)이 오랜 시간 지나면서 점차 쌓이는 것을 말합니다.

 

 

 

 

  하지만, 동맥경화가 70% 이상 진행되지 않는다면 별다른 자각증상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또한, 70%가 좁아진다 하더라도 혈관 코딩만 잘 되어 있다면 돌연사와 같은 일을 발생하지 않는데요, 그렇다면 혈관 돌연사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은 무엇일까요? 바로 이 코팅이 찢어지게 되어, 콜레스테롤이 노출될 때입니다.

 

  예를 들어, 상처가 나면 혈전의 활동으로 인해 딱지가 생기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혈관 코딩이 찢어지게 된다면 코딩 막의 출혈을 막기 위해 혈전이 활동하게 되어, 갑자기 혈관이 막히는 상황을 초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정상혈관 VS 좁아진 혈관

혈관 건강에 따라 혈액 속도에서 차이가 보인다?

 

  우리 몸의 혈관이 좁아진다면 그 이하에 있는 모세혈관이 최대로 팽창하여, 열심히 일하기 시작합니다. 때문에, 혈관이 좁아졌다고 해서 혈류 속도가 갑자기 느려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단, 체내 장기에 순환되는 혈액량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협심증·심근경색과 같은 질환이 있다면 가만히 있을 때는 큰 증상이 없다가, 운동을 많이 하는 등의 움직임이 있을 때 (심장이 일을 많이 해야 할 때) 흉통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돌연사 예방을 위해 자신의 혈관 상태를 알고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자신의 혈관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는 방법은?

 

  개인이 의학적인 도움 없이, 자신의 혈관 상태를 정확히 알 수 있는 방법은 아직까진 밝혀진 바 없습니다. 하지만 악화된 혈관 건강으로 진료를 받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한 달 전부터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 있었다', '일주일 전부터 호흡곤란 증상이 나타났다' 등의 변화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증상이 있다고 해서 병원을 내원하는 분들이 매우 적습니다. 따라서 혈관 질환으로 인한 돌연사를 예방하고 싶다면, 위험인자가 있는 경우, 정기적인 검진을 받아봐야 하며, 평소와 다른 증상이 나타났을 때 조속히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 봐야 합니다. 

 

 

 

 

혈관 질환 발생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위험인자!

 

- 50대 이후 중년층 등

- 남성·폐경기 여성 등

-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이 있는 경우 등

 

 

 

 

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관리해야 하는 고혈압!

올바른 측정 방법은?

 

1. 신체가 가장 안정된 상태에서 측정할 것

 

2. 혈압계와 측정 부위는 심장과 동일한 높이에 두고 측정할 것

 

3. 자세를 취한 뒤에도 1~2분 정도 안정을 위한 뒤, 측정할 것

 

 

 

 

건강한 식습관으로 자신의

혈관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미국에서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수용성 식이섬유를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나쁜 콜레스테롤이 7% 감소했다고 합니다. 때문에, 수용성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것만으로 혈관 건강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카카오 성분이 많은 다크 초콜릿은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가슴편한내과 이경진 원장

혈관 건강에 관한 조언

 

  "혈관 건강을 지키는데, 건강한 식습관을 지키는 것은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와 함께 과도한 에너지가 체내에 쌓이지 않도록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스트레스는 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며, 운동을 꾸준히 해준다면 이와 같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슴편한내과 이경진 원장은 많은 분들에게 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려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 몸의 시한폭탄이라고도 불리는 혈관 질환은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예방 및 조기진단을 할 수 있으며, 돌연사 가능성을 낮춰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sbs 좋은아침(5171회) 이경진 원장 방송 출연

▶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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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09/22일(금) 오전 9시 10분부터 방송되는 SBS좋은아침 "혈관 건강 대해부"에 가슴편한내과 이경진 원장님이 출연 할 예정입니다. 이번 방송 주제는 "흐르면 살고 막히면 죽는다? 중년의 공포, 돌연사 위험을 막는 혈관 사용설명서!"로 가슴편한내과 이경진 원장님께서는 혈관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아낌없이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혈관과 관련된 질환을 앓고 계시거나, 예방하고 싶은 분 모두 이번 방송을 통해 도움되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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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08월 14일(월) MBC기분좋은날(2583회)에 이경진 원장님이 출연하셨습니다. 기분좋은날은 "생활에 유익한 다양한 정보"를 알려드리는 TV프로그램으로, 이번 방송 주제는 "가족력과 유전의 차이를 알면 내 몸 지킬 수 있다!"였습니다.

 

 

 

 

  부모형제간은 참 닮은 점이 많습니다. 일상생활에서의 행동, 목소리, 자는 모습 등을 본다면 새삼 유전의 힘을 느끼곤 하는데요, 하지만 닮은 모습이 꼭 "유전" 때문만은 아니며 가족력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유전은 부모가 가지고 있는 특성이 전해지는 것으로, 꼭 질환이 아닌 외향·습관·운동신경 등을 통틀어서 말하는 것이며, 가족력은 양친, 조부모 등 혈연자에 대한 질환 유무, 원인 등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질병은 무조건 유전 때문에 생기는 것이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며, 유전과 가족력의 차이를 몰라 잘 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알고 있으면 내 몸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가족력과 유전의 차이"에 대해 이경진 원장님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식성은 유전일까, 가족력일까?

 

  보통 식성, 혹은 식습관 같은 것은 유전, 가족력 등 하나에 영향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맛있는 음식이 있을 때 우선 냄새를 맡고, 혀에 닿았을 때 느낌 등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관련된 감각기간들이 작용을 하게 됩니다. 이와 같은 유전자는 형제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으며, 만약 이것이 합쳐진다면 형제간에서 전혀 다른 식성이 나타나게 됩니다.

 

 

 

 

성격은 유전일까, 가족력일까?

 

  성격은, 당연히 부모한테 물려받은 것이니 유전적인 측면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부모와 같이 있지 않고, 다른 곳에서 자랐을 때 등의 연구 결과를 봐도 상당한 부분이 유전적인 부분이 나타났다고 나와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외 다양한 부분(자라면서의 환경)도 많은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알아야 산다!

유전성 질환 VS 가족력 질환

 

  "질병의 가장 큰 원인 유전이다?" 흔히 질병의 가장 큰 원인을 유전으로 생각하곤 합니다. 하지만 유전으로 오는 질환과 가족력으로 오는 질환이 있습니다. 유전력이 대표 질환은 다운 증후군, 혈우병, 중풍, 우울증, 치매며 가족력의 대표 질환은 고혈압, 당뇨병, 심장별, 골다공증, 아토피 피부염, 전립선 비대증, 암 등이 있습니다.

 

 

 

 

  여기서 치매가 있어 의야 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치매가 대개 젊어서 오는 것은 알츠하이머와 관련이 있습니다. 알츠하이와 같은 질환은 유전적인 측면이 강하지만, 보통 60~70대에 오는 치매는 혈관성 치매가 많습니다.

 

  혈관성 치매란 혈관에 고혈압, 당뇨 등 어떠한 원인 때문에 혈관에 나쁜 영향을 주고 이로 인해 뇌가 조금씩 손상을 받아 나타나는 것인데요, 이러한 기저질환(고혈압, 당뇨 등)은 가족력하고 연관이 있어, 가족력하고 조금 더 연관이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흔히 볼 수 있는 치매는 혈관성 치매와 알츠하이머와는 다른 그 외에 치매가 더 많으며, 치매 자체가 발생 원인이 다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더 많은 연구들을 앞으로도 더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유전자 예측 질병 검사로

검진을 끝냈다고 생각해선 안됩니다.

 

  대개 암 검진에서의 발생 확률(데이터)는 최근에 나온 것으로, '몇 배 몇 배다' 이렇게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그 몇 배를 비교할 대상이 아직까지는 확실하다고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만약 예를 들어 자궁경부암이라 하면 산부인과 검사, 위암 쪽이 높으면 내시경 등같이 지금까지 전통적으로 했던 검사를 기반으로 생각하며, 유전자 예측 검사를 시행해야 합니다. 또한 암 표지자라고 해서 많이 하시는데, 그것 또한 내시경을 시행한 뒤 해야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암 검진만 받으신 후 암에 대한 검진을 모두 끝냈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혈액 검사로 알 수 있는 정보다 많다?

 

  혈액 검사 후 환자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씀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혈액 검사했는데 왜 그것에 대한 정보는 안 나왔나요?", "혈액 검사만으로 그런 정보까지 나왔나요?"입니다. 이렇듯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달라질 수 있는데요, 사실 혈액 검사를 시행하면 모든 검사가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암 검진을 위해 혈액 검사를 진행한다면 의사는 그에 맞는 처방을 하는 것이며, 혈관 질환에 대한 혈액 검사라면 그것에 대해 처방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 본인 결정에 따라 추가적인 검사도 가능하지만, 이 부분은 의료보험이 되느냐 안 되느냐는 별개의 문제임을 알려드립니다.

 

 

 

 

검진 후, 결과를 교정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검진을 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많지만,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매년 하는 연례행사로 생각해서 써(검진 결과지)있는 것도 안 읽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검진을 통해 고지혈증을 발견하더라도 호전되지 않고 매년 반복되는 것인데요, 검진은 질환을 예측하고 조기에 발견을 도와주는 것일 뿐 치료방법은 아닙니다. 따라서, 검진 결과를 보고 나쁜 것들은 교정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또한 20대에 검진을 통해 예를 들어 고지혈증이나 고혈압이 나왔더라도 "나는 아직 젊은데"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젊었을 때 발견 될 수록 질환이 노출되는 기간은 상당히 길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젊은 분들은 오히려 검진을 정기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검진은 가족력으로 발생할 수 있는 것들을 예방하는 길이기도 하지만, 검진 결과 후 나와있는 것들을 교정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가슴편한내과 이경진 원장 조기검진 조언

 

  "정기적인 검진은 가족력이 있는 분이라면 시행하는 것이지만, 사실 제일 어려운 부분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질환들은 초반에 증상이 없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로 인해 우리 몸에서 이미 질환이 발생해도 알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따라서 조기에 검진을 통해 질환을 조기진단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며, 이와 함께 좋은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가슴편한내과 이경진 원장은 많은 분들에게 검진의 중요성을 알려드리고 있으며, 가족력으로 올 수 있는 심혈관 질환 예방 및 조기진단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MBC 기분좋은날 (2583회) 이경진 원장 출연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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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12월 14일 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 155회 '혈관이 막히는 경고 시그널'에 이경진 원장님이 의학적 자문의로 출연하셨습니다. 생방송 아침이 좋다는 '살아가는 사람들 이야기를 생생히 전달'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방송 주제는 '혈관이 막히는 경고 시그널'로, 누구나 겪어봤을 만한 다리 부종 증상이 바로 폐색전증의 전조증상일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슴편한내과 이경진 원장 폐색전증 조언


  "다리 쪽에 있는 정맥에서 혈전이 생긴다면, 떨어져 나와 심장 쪽으로 이동 할 수 있으며, 만약 그것이 폐동맥쪽을 막게 된다면 폐색전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심장, 간 혹은 콩팥이 안 좋다면 질환의 원인이 다리 자체만의 문제가 아니여서 양쪽 다리가 붓기 쉽습니다. 하지만 만약 갑작스럽게(2~3일)다리 한 쪽이 심하게 부으면서 붉은 염증 소견이 있다면 폐색전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심부정맥혈전증(다리 정맥에 혈전이 생기는 증상)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났을 경우에는 조속히 병원을 내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 앉아 있거나 서 있을 경우 그 자체로 다리 정맥에 혈전(혈관 내 응고된 핏덩어리)이 잘 생길 수 있는데 이 혈전이 생긴다면 정맥 순환을 방해할 수 있어, 다리 부종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말은 즉, 폐색전증을 일으키는 혈전은 남의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주로 앉아서 생활할 수 있는 우리 모두에게서 일어날 수 있는 것으로 평소 유의해야 합니다.


  가슴편한내과 이경진 원장님은 많은 분들에게 이러한 폐색전증 위험성을 알려드리며, 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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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4월 11일 SBS 생방송투데이 1854회 '혈액순환을 위한 특별한 생활습관'에 최순욱 원장님이 의학적 자문의로 출연하셨습니다. 생방송투데이는 '오늘을 사는 우리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방송 주제는 '혈액순환을 위한 특별한 생활습관'으로, 혈관 속 노폐물이 혈관 벽에 쌓이면서 발생할 수 있는 혈관 질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슴편한내과 최순욱 원장님의 혈관 질환 조언

 

  "심부전증,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혈관 질환은 한 번의 발생만으로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질환으므로, 평소 각별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가슴편한내과 최순욱 원장은 많은 분들에게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을 알려드리고, 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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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6월 18일 MBN 천기누설 263회 '혈관 살리는 여름 대표 과일'에 이경진 원장님이 의학적 자문의로 출연하셨습니다. 천기누설은 당신의 건강을 180도 바꿀 수 있게 도와주는 건강정보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방송 주제는 '혈관 살리는 여름 대표 과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혈관 질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슴편한내과 이경진 원장님의 혈관 질환 조언

 

  "혈관 질환 중 심근경색은 일반적으로 병원에 도착하기 전 50% 이상이 사망하는 매우 위험한 질환입니다. 심근경색으로 인해 사망하는 원인은 혈액 공급이 갑자기 끊기기 때문에 부정맥이 발생할 수 있는데, 그것 때문에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을 초래할 수 있으며 혹은 심장의 펌프 기능이 갑자기 떨어져 저혈압으로 인해 사망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렇게 위험한 심근경색의 전조증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질환이 발생하기 전 어떠한 증상이 있다거나 하는 예가 흔하지 않아, 미리 예측하기 힘듭니다. 따라서 평소 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가슴편한내과 이경진 원장은 많은 분들에게 이러한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을 알려드리고 있으며, 심혈관 질환으로 인해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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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07월 24일(월) 채널A 닥터지바고(149회)에 이경진 원장님이 출연하셨습니다. 닥터지바고는 "5000만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바꾸고, 고치는 TV주치의 프로그램"으로, 건강에 대한 알찬 정보를 알아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방송 주제는 "아침 혈압의 비밀, 혈압의 24시"로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아침혈압의 비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당신이 예기치 못하는 순간, 불현듯 나타나 생명을 위협하는 침묵의 살인자 고혈압, 고혈압은 119 이송 환자 4명 중 1명을 앓고 있었으며 매년 750만 명을 사망에 이르게 할 정도로 위험한 질환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혈압에 대해 모르는 분들도 많으며, 고혈압인 것을 알지만 방치해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라도 자신의 혈압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이를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고혈압의 모든 것'에 대해 이경진 원장님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가정 혈압

 

  요즘 제일 중요하다고 하는 혈압은 바로 가정에서의 혈압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바로 '제일 편한 공간'이라는 것인데요, 환경에 따라 혈압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가정 혈압이 중요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2. 아침 혈압

 

  수면과 기상으로 인해 호르몬과 자율신경계통의 변화가 집중되는 아침은 혈관에 부담이 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혈압이 증가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심장 질환과 뇌 혈관 질환 유발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이에 최근에 '아침 혈압이 높은 분들은 그렇지 않은 분들에 비해 뇌졸중, 심근경색 위험도가 약 6배 정도 높아질 수 있다'라는 연구 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심근경색도 아침 6~10시가 제일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침 고혈압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해드리자면, 대개 혈압이라는 것은 일반인도 약 10mmhg정도는 자고 깨고나면 높아지게 됩니다. 하지만, 저녁때는 아침 혈압보다 떨어져야 합니다. 만약 저 폭이(아침과 저녁 혈압 차이) 높다면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이 높아지며, 이는 오래전부터 알려져 있던 사실입니다.

 

*혈액응고, 혈소판 활성도 증가로 인해 아침 기상 시 혈압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3. 24시간 활동성 혈압계

 

  24시간이라고 표현을 하지만, 활동성 혈압계라고도 하는 혈압계가 있습니다. 낮엔 30분 밤에는 1시간 단위로 혈압을 측정할 수 있는 것으로 변화하는 혈압 차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의학적인 판단하에 따라 시행할 수 있습니다.

 

 

 

 

가슴편한내과 이경진 원장이 알려드리는 혈압 관리 방법!

 

  '대개 우리 다리쪽 종아리가 제일 심장에서 먼 곳이잖아요, 만약 운동을 해준다면 근육이 움직이면서 정맥이나 이런 곳에 영향을 미치지만, 현대인들은 그게 쉽지 않죠, 그래서 혈액순환이 잘 안됩니다. 이때 종아리에 마사지를 해준다면 일시적으로도 혈압을 떨어트릴 수 있고, 심혈관 계통에 전체적으로 혈액순환을 하는데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 손바닥으로 아킬레스건부터 무릎, 종아리 안쪽을 쓸어준다.

 

2. 종아리 안쪽을 천천히 눌러준다.

 

3. 정맥의 피가 아래쪽부터 심장으로 올라가게 되니, 종아리도 아래에서 위쪽으로 쓸어올려준다.

 

 

 

 

* 최근 현대인들은 잘못된 생활습관 및 식습관으로 고혈압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고혈압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질환으로, 매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경진 원장은 많은 분들에게 이러한 고혈압의 위험성을 알려드리고 있으며, 고혈압으로 인해 2차로 발생할 수 있는 심혈관 질환 예방 및 조기진단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채널A 닥터지바고(116회)에 이경진 원장님 출연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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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의 대표주자, 고혈압은 각종 만성 합병증은 물론 협심증과 같이 생명을 위협하는 심혈관 질환을 초래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제때에 약물치료를 잘 병행해 준다면 그 위험을 50% 이상 줄일 수 있다.

 

한편 고혈압 약은 한번 먹기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임의로 약물 복용을 늦추는 환자도 적지 않다. 혈압 약 복용은 시작하면 끊을 수 없다는 말, 과연 사실일까? 

 

강남 선정릉에 위치한 가슴편한내과 이경진 원장은 이에 대해 `반은 정답이고, 반은 정답이 아니다.`라는 소견을 밝혔다.

 

이어서 이 원장은 "만약 환자가 목표 혈압을 유지한다면 약을 줄이거나 끊을 수 있지만, 나이가 들수록 혈관의 탄력이 떨어져 기본 혈압이 올라가기 때문에 약물 없이 혈압을 조절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다. 만약 본인이 고혈압 진단을 받았다면 필요에 따라 약물을 복용하고, 본인의 상태를 자의적으로 판단하지 말고 객관적인 진단을 받아보길 권한다."라고 당부했다.

 

고혈압 낮추는 방법의 가장 기본적인 것은 생활습관 개선이다. 주 3회 30분 이상 가벼운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좋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저염식 위주의 식습관 개선이 필요하다. 이러한 노력만으로 혈압 조절이 어렵다면, 의학적인 판단 하에 혈압 약을 복용한 후 합병증 예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렇듯 고혈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 혈압 수치를 인지하고 있을 것과, 2차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고혈압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고, 알고 있더라도 특별한 관리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공개한 정보(고혈압 환자수는 750만명이지만 30~40대 고혈압 환자 10명 중 7명은 자신이 고혈압을 앓고 있는지 인지하지 못하고 있음)에서도 나타난 바 있다.

 

가슴편한내과 이경진 원장은 "고혈압은 끊임없이 혈액을 내뿜는 심장 혈관의 압력 이상으로 발생하므로 심혈관(순환기계) 관점에서 관리하고 예방할 필요가 있다.


본인의 심장 구조와 기능, 혈관 건강 상태 등을 전문적인 심혈관 검진으로 파악하면 본인에게 필요한 관리는 물론 치료 방법까지 정확히 알고 결정할 수 있다. 또한, 심혈관 검진은 심장의 전체적인 건강 상태를 포함한 향후 5년~10년 내 심혈관 질환 발병 가능성을 미리 예측할 수 있어, 그에 알맞은 방법으로 예방이 가능하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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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혈압 약 한번 먹으면 계속 먹는가? 명의가 말하는 혈압 낮추는 방법'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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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을 뿜어내는 심장 기능이 떨어져 혈액량이 감소하면서 나타나는 부정맥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갑자기 발병할 수 있고, 급성 심정지를 유발해 1시간 안에 사망하는 돌연사의 주 원인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부정맥 환자 수가 2011년 14만 7,159명에서 2013년 18만 7,085명으로 27% 이상 증가하고, 전체 돌연사 원인 중 약 90%가 부정맥이라는 사실까지 추가로 밝혀진 바 있다.

 

부정맥 의심 증상은 격렬한 운동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와 같이 특수한 상황이 아님에도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뛰는 것으로 호흡곤란, 현기증, 실신을 동반한다. 심장이 빠르게 뛰는 빈맥성 부정맥 또는 느리게 뛰는 서맥성 부정맥 그리고 불규칙하게 뛰는 심방세동 등 종류도 다양하며, 적절한 관리와 치료를 통해 심화를 막을 수 있는 양성 부정맥과 한 번이라도 발생할 경우 위급하고 치명적인 상황을 초래할 수 있는 악성 부정맥으로도 구별된다.

 

그러나 의심 증상이 나타나지 않거나 증상이 드물게 나타나는 부정맥도 많기 때문에 스스로는 진단하기 쉽지 않은데, 조기 검진을 통해 발견하면 부정맥의 심화를 안전하게 예방하고 완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부정맥 검진 프로그램은 대표적으로 심장 초음파, 24시간 활동성 심전도 검사 등이 있다. 심장 초음파는 비침습적인 초음파 장비를 이용하여 심장 박동과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방법으로, 심장 내부 구조는 물론 기능과 혈류의 속도까지 관찰할 수 있는 검사다. 24시간 활동성 심전도 검사는 24시간 동안 특수 제작된 심전도 기록 장치를 인체에 부착한 후, 생활 환경에 따른 심장 상태를 관찰하는 검사다. 증상이 매 순간 나타나는 경우가 흔치 않아 일반적인 검사로는 진단이 어려운 부정맥에 특화된 검사 방법이라 할 수 있다.

 

부정맥 검진은 심혈관 검진을 통해 가능하며, 심박 상태는 물론 심장의 구조와 기능 등 객관적인 데이터까지 파악하여 향후 5년 내지 10년 내 심혈관 질환 발생 가능성까지 예측할 수 있어 훨씬 수월한 대처가 가능하다. 하지만, 심혈관 질환의 조기 발견은 사각지대에 놓여있고, 어떤 병원에서 검진받아야 할지도 잘 알지 못 하는 이들이 많다. 

 

심혈관 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진단은 심장과 혈관에 대한 진료를 모두 아울러 진행할 수 있는 심장(순환기)내과에서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전문의 제도도 존재한다. 또한 검진 장비는 물론 이동 경로, 프로세스 등에 있어 환자들의 문제점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는지도 병원 선택의 중요한 체크포인트다. (도움말 : 강남 가슴편한내과 순환기내과 전문의 이경진 원장)


 

디지털타임스 '돌연사의 주 원인 부정맥, 조기 검진만이 살 길'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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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인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암이지만, '심혈관 질환'이 2위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심혈관 질환이 한국인 사망원인 1위로 바뀔 가능성이 크다고 예측한 바 있으며,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 역시 최근 10년(2005~2014)새 한국인 심혈관 질환 사망률이 약 40% 가량 증가하였고, 증가하는 추세도 점점 빨라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 심혈관 건강에 주의보가 켜진다.

 

암은 이상 증세가 나타난다면 건강검진으로 조기 발견할 수 있고 치료 시간 확보도 가능할 수도 있지만, 심혈관 질환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아무 예고 없이 찾아와 치료 시기를 놓치기 쉽다. 관상동맥(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는 동맥경화가 주 원인인 심혈관 질환은 협심증·심근경색을 초래, 1시간 안에 사망하는 돌연사 위험을 키울 수도 있어 더 무서운 질환이다.  
  
서울 강남구 선정릉역에 위치한 가슴편한내과 이경진 원장(순환기내과 전문의)은 "심혈관 질환으로 생명을 위협받는 상황은 그 누구도 예외일 수 없다. 특히 심혈관 질환 위험인자(노화, 성인병, 심혈관 질환 가족력 등)가 있다면 심장과 혈관 건강 상태를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평소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고 조언했다.

 

심혈관 질환을 일상생활에서 예방하기 위해서는 동맥경화를 예방할 수 있도록 기름진 음식, 당이 높은 음식은 피하며, 저염식 위주의 균형 있는 식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걷기, 자전거 타기 등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좋지만, 혈압이 급상승할 수 있는 새벽, 아침 시간대는 피하고 보온에 유의해야 한다. 그리고 평소 충분한 휴식과 여가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며 신체 리듬이 깨지지 않도록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권장된다.

 

심혈관 질환은 발생 가능성을 미리 발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앞서 언급했던 대로 소리 없이 찾아오는 것이 심혈관 질환이며, 치료 후 회복하더라도 뇌세포 손상, 거동 불편 후유증이 남는 등 예후가 좋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심혈관 조기 발견 시스템은 여전히 사각지대에 놓여 있고 치료에만 집중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경진 원장은 "심혈관 질환은 조기에 검진이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예방은 물론 원활한 치료가 가능하다. 동맥경화의 진행 상태, 심장의 구조 및 기능 등을 객관적인 데이터로 파악하면 향후 5년, 10년 내 발생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으므로,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검진을 필수로 권장한다. 개인마다 연령, 생활습관, 병력, 심혈관 질환 가족력 등이 다양하고 이에 따라 심혈관 질환 발생 기전도 다를 수 있으므로, 특성을 고려하여 맞춤으로 진행되는 심혈관 검진 프로그램을 거치는 것이 보다 정확하게 대처하고 예방할 수 있는 길이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 '한국인 사망률 2위 심혈관 질환, 피할 수 없을까?'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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