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성인병은 발생과 진행에 유전적 요소는 물론, 평소 식습관과 운동습관, 흡연, 음주 등의 생활 습관에서 많은 영향을 받고 있는 질환입니다. 장기적으로 방치한다면 심혈관 질환을 포함한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합병증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며, 제때 발견하지 못하거나 대수롭지 않게 넘어간다면 더 큰 병을 만들 수 있습니다.

 

 

 

 

뚜렷한 증상이 없는 고혈압,

심혈관 질환과 연관성은?

 

  고혈압은 혈압이 높게 책정된다는 것을 제외하면 뚜렷한 증상이 없어, 자신이 고혈압인지 알게 되더라도 관리 및 치료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고혈압은 '침묵의 살인자'라고도 불릴 만큼 소리 없이 위협적인 질환입니다. 방치한다면 다른 장기들이 손상받을 수 있으며, 심혈관 질환 발생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는 당뇨병,

심혈관 질환과 연관성은?

 

  당뇨병은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는 것을 말하는데요, 만약 이러한 고혈당 상태가 지속된다면 혈관 수축을 유발할 수 있으며, 혈관에 가해지는 압력을 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혈관이 손상될 수 있지요, 또한 혈전을 만들어 혈관을 막히게 하는 원인이 되어, 심혈관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이는 위험인자로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동맥경화를 유발할 수 있는 고지혈증,

심혈관 질환과 연관성은?

 

  콜레스테롤이란 동물 세포의 세포막을 구성하는데 필요한 기본 물질 중 하나로, 우리 몸에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많아진다면 사용하고 남은 콜렉스테롤이 혈액 속에 쌓여 동맥경화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이러한 동맥경화는 심혈관 질환 발생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심혈관 질환을 부르는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검진을 통해 합병증 발생을 예방해야 합니다.

 

  고혈압과, 당뇨병, 고지혈증과 같은 성인병은 자칫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며, 치료 후 후유증이 생길 수 있는 심혈관 질환의 대표 위험인자라 말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 이와 같은 성인병이 있다면 식습관과 생활습관 교정, 의학적인 판단하에 약물 치료 병행을 통해 관리해야 하고, 합병증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검진 시행을 권합니다.

 

  심혈관 검진은 동맥경화의 진행 정도, 심장의 구조 및 기능 등을 확인하고 심장의 전체적인 건강 상태를 파악해 볼 수 있는 방법으로, 검진을 통해 성인병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심혈관 질환 조기진단 및 예방을 더욱 원활히 진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인병을 심혈관 질환 관점에서 진료받아 볼 수 있는

가슴편한내과 심혈관 검진 센터

 

  가슴편한내과는 심장과 혈관과 관련된 질환 모두를 아울러 진료할 수 있는 심장(순환기)내과로, 심혈관 질환 예방 및 조기진단을 위해 대학 병원급 심혈관 검진 센터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성인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2차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저희 가슴편한내과 심혈관 검진 센터에서는 성인병을 심혈관 질환 관점에서 관심을 두고, 기본적인 교육 및 관리는 물론, 합병증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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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고혈압이란> - 고혈압, 왜 치료를 해야 할까?' 와 '<고혈압이란> - 정확한 혈압 측정 방법은?'이란 주제로 고혈압에 관한 정보를 안내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고혈압일 때 기타 추가 검사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안내해 드리려고 합니다.

 

  고혈압 확진을 받은 환자분들 중에서는 추가로 시행해야 하는 검사들을 거부하는 경우가 많으며, 대부분 '혈압만 낮추면 되지 왜 이렇게 많은 검사가 필요한가요?', '이거 돈 벌려고 그러는 거 아니야?'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의학적인 판단하에 따라 고혈압이라면 혈액검사 및 기타 검사를 시행해 봐야 합니다.

 

 

 

 

고혈압일 때 추가 검사가 필요한 이유 첫번째!

표적장기손상여부를 알기 위해

 

  고혈압은 혈관을 병들게 할 수 있는 증상으로, 혈관이 닿는 곳은 어디라도 위험을 가할 수 있습니다. 그중 특히 취약한 부분은 바로 심장과 신장, 눈, 뇌이며, 이 장기들은 고혈압으로 인해 합병증이 발생을 높일 수 있는 부위입니다. 

 

  심장과 신장, 눈, 뇌 등 고혈압이 즐겨 공략하는 곳, 즉 표적이 되는 장기는 '표적장기'라고도 부르기 때문에 고혈압이 맞다면 이와 같은 표적장기들의 손상 여부를 확인해 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고혈압일 때 추가 검사가 필요한 이유 두번째!

심혈관 질환 위험인자를 교정하기 위해

 

  고혈압이 있을 때 혈액검사 및 기타 검사들을 하는 두번째 이유는 바로 동반되어 있는 다른 심혈관 질환 위험인자를 신속히 알고, 교정하기 위해 입니다.

 

- 흡연

- 비만(비만도 > - 30Kg/m2)

- 운동부족

- 고지혈증

- 당뇨

- 미세단백뇨 및 신장기능의 저하

- 나이(남자 55세 이상, 여자 65세 이상)

- 조기에 발병한 심혈관 질환 가족력(남자 55세, 여자 65세 이하)

 

  위에서 볼 수 있듯 심혈관 질환 위험인자는 고혈압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으며, 고혈압 진단 시점에서 이미 동반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후 나타날 수 있는데요, 따라서 심혈관 질환 발생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고혈압이라면 정기적인 검사를 통하여 이러한 위험인자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고혈압일 때 추가 검사가 필요한 이유 세번째!

이차성 고혈압을 알아내기 위해

 

  고혈압이 있다면 어떤 특정 원인이 되는 질환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고혈압인 이차성 고혈압을 알아보는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수면무호흡증후군

- 약물에 의한 고혈압(스테로이드 제제 등)

- 만성 신장질환

- 알도스테론증

- 신장 혈관질환

- 스테로이드의 장기치료 및 쿠싱증후군

- 갈색세포종

- 대동맥협착증

- 갑상선, 부갑상선 질환

 

  이와 같은 질환을 치료하였을 때 고혈압이 치료될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또한 이와 같은 검사를 통해 고혈압의 종류와 약물치료의 유무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고혈압이란①> - 고혈압, 왜 치료를 해야 할까?'에 관한 정보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고혈압이란②> - 정확한 혈압 측정 방법은?'에 관한 정보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고혈압 합병증 예방 및 조기진단을 위해 노력하는 곳

가슴편한내과 심혈관 검진 센터

 

  가슴편한내과는 심장 및 혈관과 관련된 질환 모두를 아울러 진료할 수 있는 순환기내과로, 고혈압으로 인해 2차로 발생할 수 있는 심혈관 질환 합병증 예방과 조기진단을 위해 차별화된 심혈관 검진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부학적 지식이 높으며, 풍부한 임상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순환기내과 전문의, 내과 전문의가 직접 진료 및 검사를 주고하도 있기 때문에, 심혈관 질환 발생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고혈압을 심혈관 질환 관점에서 관심을 두고 더욱 체계적인 관리 받아 볼 수 있습니다. 

 

 

(가슴편한내과 심혈관 검진 센터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이 있다면 위 이미지를 클릭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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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압이란 무엇일까요? 혈압이란 심장이 박동을 할 때 혈액이 혈관을 밀어내는 힘을 말하며 흔히 정상혈압은 '120/80mmHg'이라고 말하는데요, 여기서 앞의 숫자(120)은 심장이 수축할 때 혈관이 받는 압력이며, 뒤의 숫자(80)은 심장이 이완할 때 혈관에 남아 있는 혈액에 의한 압력입니다.

 

  여기서 혈압이 기준치보다 높다면 고혈압이라 하며, 고혈압은 각별한 관리를 해야 하고 치료를 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몸의서 단지 혈압이 높다고 하더라도 특별한 자각증상과 불편함이 없어, 이를 방치해 두는 분들이 적지 않은데요, 도대체 고혈압이란 무엇이고, 왜 치료를 해야 하는걸까요?

 

 

 

 

혈압이 높은 상태, 고혈압이란?

 

  고혈압은 정상보다 높은 혈압을 말하며, 기준은 세계보건기구, 유럽심장학회 등의 기준이 있지만 흔히 미국기준인 JNC 7을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유념해야 하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고길동씨 사례를 토대로 설명드려 보겠습니다. "고길동씨는 관공서에서 민원문제로 언성을 높이던 중, 마침 옆에 있던 자동혈압계로 혈압을 재봤더니, 수치가 정상수치보다 높은 150/90mmHg로 나왔다." 여기서 과연 고길동씨는 고혈압이 맞는 걸까요?

 

 

 

 

고길동씨는 고혈압일 수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습니다.

 

  아무 때나 잰 혈압이 혈압 정상 수치 표 기준에 넘는다고 해서 고혈압이라 단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혈압이란 감기 등 신체적인 스트레스 상황이 없는 상태에서 측정해야 하는 것이며, 적어도 5분 이상은 심리적, 신체적으로 안정한 상태에서 앉아서 측정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혈압이 기준 이상일 땐, 약간의 시간적 차이를 두고 다시 재봐야 하며, 혈압이 160/90mmHg 이상이 아닐 때는, 서로 다른 날 2번 내지 3번을 더 재보고 평균치를 참고하여 고혈압의 유무를 판단해야 합니다.

 

  고길동씨도 화가 난 마음을 가라앉히고 10분 후 다시 혈압을 재보았더니 앞 수치와는 다른 120/70mmHg로 나왔다고 합니다. 이 상황을 같이 본다면 고길동씨는 고혈압이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평소 혈압이 높게 나오는 고혈압이라면?

 

  고길동씨와 다르게, 평소 혈압이 높게 나와 병원을 내원하여 여러번의 혈압을 재 본 결과 높은 혈압이 유지된다면 고혈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나곰수씨도 가정에서의 혈압이 기준치 보다 높게 나와 병원을 내원해보았는데, 여러번의 검사 결과 150/90mmHg 과 160/100mmHg으로, 혈압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학적 소견이 나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나곰수씨는 혈압약은 한번 복용하면 평생 복용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는 치료를 강력히 거부 하셨다고 하는데요, 과연 나곰수씨는 괜찮은 선택을 한 것일까요?

 

 

 

 

나곰수씨는 결국 혈압 약을 복용하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고혈압은 아쉽게도 없어지는 질환이 아닙니다. 물론 2차성 고혈압이라 해서, 원인이 있는 고혈압은 치료가 일부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고혈압은 본태성 고혈압이라고 하여 일종의 노화현상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다른 여러 인자도 관여함) 따라서, 앞서 말한 기준대로 나곰수씨가 측정한 혈압이 높다면 치료 없이는 정상 혈압으로 떨어질 확률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때문에, 결국 나곰수씨는 이와 같은 사실을 알고 혈압 치료에 동의 하셨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점이 생겼다고 하시며 '혈압치료는 왜 해야 되죠?'라는 질문을 던졌다고 합니다.

 

 

 

 

고혈압, 왜 치료 해야 할까요?

 

  많은 연구를 통해 알려진 것이 있습니다. 바로 뇌혈관 및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은 실제 혈압이 115/75mmHg 에서부터 나타날 수 있으며 수축기 혈압 20mmHg, 이완기 혈압 10mmHg이 높아질 때마다 이러한 위험성은 2배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쉽게 이야기 하자면 당장 어떠한 이득을 얻기 위해 고혈압을 치료해야 것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10년, 혹은 20년 후의 건강을 위해 고혈압을 치료해야 합니다. 고혈압은 '침묵의 살인자'라고도 불리는 것처럼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약을 끊고 불편함이 없다고 하지만, 실제 로 우리 몸에서는 계속적으로 증가되어 있는 혈압으로 장기 및 혈관의 손상을 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슴편한내과는 심장내과로, 고혈압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심혈관 질환 합병증 예방 및 조기진단을 위해 심혈관 검진 센터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고혈압은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률이 높아질 수 있어, 조기 발견과 치료가 우선시 되어야 하기 때문에, 저희 가슴편한내과 심혈관 검진 센터에서는 고혈압으로 인해 2차로 발생할 수 있는 혈관 질환 합병증을 전문적인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가슴편한내과 심혈관 검진 센터 페이지로 이동됩니다.

 

 

 

이어서 '<고혈압이란②>혈압의 정확한 측정에 대해'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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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30대 이상 성인 4명 중 1명은 고혈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흔하다고 할 수 있는 고혈압은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분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만약 혈압이 높은 상태를 오랜 기간 방치한다면 심혈관 질환 등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고혈압 수치 기준[유럽 심장 학회와 유럽 고혈압 학회 가이드 라인에 기재되어 있는 혈압 기준치]

1. 정상혈압 : 수축기혈압(최고혈압) 120 mmhg~ 확장기혈압(최저혈압) 80mmhg

2. 고혈압 전 단계 : 수축기혈압(최고혈압) 120~140mmhg~ 확장기혈압(최저혈압) 80~90mmhg

3. 1기 고혈압(경도 고혈압) : 수축기혈압(최고혈압) 140~159mmhg ~ 확장기혈압(최저혈압) 90~100mmhg

4. 2기 고혈압(중등도 이상 고혈압) 수축기혈압(최고혈압) 160mmhg 이상 또는 확장기혈압(최저혈압) 100mmhg 이상

 

 

 

 

증상 없이 발생하는 고혈압, 방치해둔다면?

 

  고혈압은 뚜렷한 증상이 없이 나타나 '침묵의 살인자'라고도 부릅니다. 일부 환자분들은 두통, 어지러움, 피로감 등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일상생활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신의 혈압이 높다는 것을 알게되더다도 불편함을 느끼지 못해, 관리 및 치료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고혈압을 방치해둔다면 다른 장기들이 손상을 받을 수 있으며 심혈관 질환 등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합병증으로 이어질 확률이 매우 높아지게 됩니다.

 

 

 


고혈압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은?

 

  고혈압은 혈관 가장 안쪽에 있는 내피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시작으로, 혈관 세포의 염증성 변화나 석회화, 또는 혈관이 좁아지거나 두꺼워지는 변화를 거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동맥경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른 2차 질환이나, 뇌졸중, 심장병 발생 위험도가 높아지게 되며, 심혈관 질환으로 인해 쓰러지거나 사망할 확률이 정상인보다 2배 이상 높아질 수 있습니다. 

 

* 고혈압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심부전, 관상동맥 질환, 좌심실 비대, 당뇨, 만성 신장 질환, 뇌졸중, 심근경색, 협심증 등의 심혈관 질환

 

 

 

 

 

증상 없이 발생하는 고혈압,

 낮추는 방법은?

 

1. 생활 습관 개선 : 주 3회 이상, 30분 이상 걷기나 자전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을 통해 심장과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 혈압 수치를 낮춰주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2. 식습관 개선 : 고혈압을 낮추기 위해서는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저염식 식사를 해야 합니다. 나트륨을 과다 섭취할 경우, 신체가 염분 농도를 낮추기 위해 혈액의 양이 많아지고 혈관이 수축하게 되어 심장에 부담이 주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간을 싱겁게 맞추고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류나 과일, 담백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고혈압은 생활습관과 식습관 개선으로 조절이 어려운 경우에는 의료진의 의학적인 판단하에 혈압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약물 복용 후 정상 혈압으로 돌아왔다고 해서 방심하면 안 되면, 꾸준한 생활습관 개선과 약물치료가 계속되어야 합니다.

 

 

 

 

고혈압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정기적인 검진으로 예방할 수 있다?

 

  심혈관 검진은 동맥경화의 진행 정도, 심장의 구조 및 기능 등을 확인 할 수 있어 심장의 전체적인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검진 결과를 통해 향후 5~10년 내 심혈관 질환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으며, 심혈관 질환 발병률을 높이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성인병 관점에서도 진단할 수 있어, 심혈관 질환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 혈압이 높은 상태라면, 정기적인 심혈관 검진을 통해 고혈압 관리 및 합병증 예방을 권합니다.

 

 

 

 

고혈압 합병증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곳

"가슴편한내과 심혈관 검진 센터"

 

  가슴편한내과는 심장, 혈관과 관련된 질환 모두를 아울러 진료할 수 있는 심장(순환기)내과로, 고혈압으로 인해 2차로 발생할 수 있는 심혈관 질환 합병증 예방과 조기진단을 위해 차별화된 심혈관 검진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혈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상혈압을 유지하는 것과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본원에서는 고혈압을 심혈관 질환 관점에서 관심을 두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 가슴편한내과 고혈압 진료

- 병력청취 및 이학적 검사 등 기본적인 내과 검사 시행, 의학적인 판단하게 이차적 고혈압 검진이 필요한 경우 진행

- 고혈압으로 진단나올 경우, 고혈압에 대한 교육 및 약물치료 시행 및 합병증 가능성 검진 시행

- 고혈압으로 인해 합병증이 발생한 경우 표적 장기 손상 여부 검사 시행 및 질환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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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이란 심장이 박동할 때,혈관이 혈관을 미는 힘을 말합니다. 고혈압이란 정상보다 높은 혈압을 말하며, 지속적으로 혈압이 높을 경우 만병의 근원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과 생할방식으로 고혈압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30세 이상 인구에서 고혈압 유병률이 30.8%로 나타나 1990년 전국 고혈압 조사 자료에서 나타났던 유병률 13%에 비해 크게 높아진 수치입니다. 국내 노인 인구가 증가하면 고혈압의 유병률도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고혈압 기준

 

우리가 흔히 "120에 80이다"라고 하는 것이 혈압의 정상 범위입니다. 고혈압은 정상 혈압 범위보다 높은 혈압을 말하며, 고혈압의 기준은 세계보건기구, 유럽 심장학회 등 여러 기준이 이지만 흔히 미국 기준인 JNC 7을 일반적으로 사용합니다.

 

 

 

 

아무때나 잰 혈압이 높게 나왔을 경우, 고혈압일까?

 

아무 때나 잰 혈압이 표의 기준에 맞는다고 고혈압이 있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혈압을 측정할 때 신체적인 스트레스가 없는 편안한 상태에서 측정하여야 하며, 혈압을 재기 전 적어도 5분 이상은 심리적, 신체적 안정된 상태여야 합니다. 또한 혈압이 정상보다 높게 나왔을 경우 약간의 시간적 차이를 두고 다시 재보아야 하며, 혈압이 160/90mmHg 이상이 아닐 때는 서로 다른 날 2~3번을 더 재보고 평균치를 고려하여 고혈압의 유무를 판단해야 합니다.

 

 

 

 

집에서 잴 때는 혈압이 정상인데 병원에만 오면 혈압이 높아진다면?

 

병원에서 혈압을 측정할 경우 의사나 간호사 등 흰 옷을 입은 사람이 앞에 있으면 혈압 수치가 높게 나오는 것을 "백의성 고혈압", "진찰실 고혈압"이라고 합니다. 쉽게 말해 진료를 보는 것 자체가 계속 긴장의 연속이기 때문에 혈압이 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 집에서 자동혈압계로 자가혈압을 재거나, 24시간 활동성 혈압계를 부착하고 혈압을 측정하면 좀 더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습니다.

 

 

 

 

고혈압 합병증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고혈압에 관한 많은 연구들에 따르면 뇌혈관 및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은 실제로 혈압이 115/75mmHg 에서부터 나타나기 시작하고 수축기 혈압이 20mmHg, 이완기 혈압이 10mmHg 높아질 때마다 이러한 위험성은 2배가 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 입니다.

 

고혈압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중풍 등의 뇌혈관질환, 협심증, 심비대 등의 심장질환, 안과질환, 신장질환 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10년 혹은 20년 후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혈압을 꼭 관리해야 합니다.

 

 

 

 

정상 혈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혈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혈압약을 복용하면서 생활습관을 개선해주어야 합니다. 생활습관 개선은 혈압을 더 낮추어 주고, 혈압약의 효과를 극대화시키며, 심혈관질환의 위험성도 같이 낮추어 줍니다. 또한 혈압약을 한 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되서 약물치료를 거부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혈압약은 먹기 시작해서 계속 먹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혈압이 저절로 정상이 되지 않기 때문에 약을 중단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고혈압의 진단 절차

 

01. 병력청취 및 이학적 검사(진찰)

02. 혈액/소변 검사 및 X-ray, 심전도 등의 기본검사

03. 필요한 경우 이차성 고혈압에 대한 검사

04. 동맥경화도 검사, 심장초음파 등의 정밀 검사

 

 

 

서울 심장내과 "가슴편한내과"

 

고혈압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률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매년 5만명 이상이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같은 고혈압 합병증으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고혈압은 심혈관질환으로 연결될 수 있으므로, 의학적인 원칙에 따라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가슴편한내과에서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성인병을 심혈관질환의 관점에서 관심을 갖고 진단, 치료함으로써 심장혈관질환의 예방, 조기 진단 및 치료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슴편한내과 홈페이지 : http://www.iheartwe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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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은 심장이 박동할 때 혈액이 혈관을 밀어내는 힘을 말하며, 흔히 "120에 80이다"라고 하는 것이 바로 혈압입니다. 정상보다 높은 혈압이 있을 때 고혈압이라고 하며, 고혈압의 진단기준은 여러 기준들이 있지만 흔히 미국 기준인 JNC 7을 일반적으로 사용합니다.

 

 

고혈압의 위험인자

 

- 교정가능 : 고콜레스테롤혈증, 흡연, 당뇨병, 운동부족, 과체중/비만, 스트레스

- 교정불가능 : 연령증가, 성별, 가족력

 

고혈압의 증상

 

고혈압의 경우 증상이 일어나는 경우는 10% 미만으로, 대부분 증상없이 혈압이 계속 증가되어 침묵의 살인자라고 할 정도로 위험합니다. 고혈압 증상은 거의 없지만, 뒷머리가 띵하거나 어지럽거나, 쉽게 피로해지는 증상 등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고혈압 합병증

 

많은 연구들에 따르면 뇌혈관 및 심혈관질환의 위험성(뇌졸중 뇌출혈, 심근경색 등)은 실제로 혈압이 115/75mmHg 에서부터 나타나기 시작하고 수축기 혈압이 20mmHg, 이완기 혈압이 10mmHg 높아질 때마다 이러한 위험성은 2배가 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 입니다.

고혈압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을 경우 중풍 등의 뇌혈관질환, 협심증, 심비대 등의 심장질환, 망막혈관파열 등의 안과질환, 만성신부전 등의 신장질환 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10년 혹은 20년 후에 건강하게 살기 위해 고혈압 치료를 해야 합니다.

 

 

고혈압 치료법

 

1. 혈압약 복용 : 혈압이 높을 경우 혈압약을 복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혈압약을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한다는 말에 약물치료를 거부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혈압약은 먹기 시작했기 때문에 계속 먹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혈압이 저절로 정상이 되지 않기 때문에 약을 중단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고혈압은 없어지는 병이 아닌, 일종의 노화현상이기 때문에 (물론 다른 여러 인자가 관여하지만) 혈압이 높다면 치료를 하지 않고 정상이 될 확률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2. 생활습관 개선 :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하는 이유는, 생활습관 개선이 혈압을 더 낮추어 주고, 혈압약의 효과를 극대화시키며, 심혈관질환의 위험성도 같이 낮추어 주기 때문입니다. 위의 표를 보시면 생활습관을 위한 사항들과 이러한 노력을 했을 때 가능한 혈압의 감소 수치를 보여줍니다.

 

고혈압 진단절차

 

01. 병력청취 및 이학적 검사(진찰)

02. 혈액/소변 검사 및 X-ray, 심전도 등의 기본검사

03. 필요한 경우 이차성 고혈압에 대한 검사

04. 동맥경화도 검사, 심장초음파 등의 정밀 검사

 

고혈압이 있을 때 혈액검사 및 기타 검사들이 필요한 이유

 

1. 고혈압은 혈관을 병들게 하므로 혈관이 닿는 곳은 어디라도 위험합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취약한 부분이 심장, 신장, 눈, 뇌이며, 고혈압으로 인해 합병증이 많이 발생하는 곳도 바로 이 장기들입니다. 이처럼 심장, 신장, 눈, 뇌 등을 고혈압이 즐겨 공략하는 곳, 즉 표적이 되는 장기라 하여 '표적장기'라고 부르게 됩니다. 따라서 고혈압이라는 진단을 받으면 표적장기들이 손상되지 않았는지 검사를 해야 합니다.

 

2. 고혈압이 있을 때 기타 검사를 하는 두 번째 이유는 다른 심혈관질환 위험인자를 빨리 알아서 교정해주고 치료해주기 위해서입니다. 심혈관질환의 위험인자는 고혈압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으며, 고혈압 진단시점에도 이미 동반되어 있을 수 있고, 그 후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에 진단 시점 그리고 치료 중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이러한 위험인자를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하여 매우 중요합니다.

 

3, 어떤 특정 원인이 되는 질환으로 인하여 생기는 고혈압 즉, 이차성 고혈압을 알아내기 위해서입니다. 위의 질환은 치료를 하였을 때 고혈압이 치료될 확률이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알아낼 필요가 있습니다.

 

 

심혈관전문내과 "가슴편한내과"

 

고혈압을 치료하는 가장 큰 목적은 심혈관질환 및 신장질환으로 인한 합병증을 줄이고 사망률을 낮추는 것입니다. 따라서 혈압은 140/90mmHg 이하로 조절을 해야 하며, 특히 당뇨 및 신장병이 있는 환자들은 합병증의 위험이 더 높기 때문에 혈압의 목표치가 130/80mmHg로 더 낮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통계를 내보면 우리나라 및 외국의 경우 고혈압 약을 복용하는 환자 중 실제로 목표치로 혈압을 조절하는 환자들은 50%도 않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가슴편한내과에서는 고혈압을 심혈관질환의 관점에서 관심을 갖고 진단, 치료함으로써 심장혈관질환의 예방, 조기진단 및 조기치료에 노력하고 있으며, 대학병원 수준의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슴편한내과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iheartwe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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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은 심장이 박동할 때, 혈액이 혈관을 미는 힘을 말합니다. 흔히 "120에 80이다"라고 말하는 것이 바로 혈압입니다. 고혈압이란, 정상보다 높은 혈압을 말하며, 지족적으로 혈압이 높을 경우 만병의 근원이 되기 쉽습니다. 서구화된 식습관과 생활방식으로 저혈압보다 고혈압이 더 많아지고 있어 혈관질환이나 성인병 발병확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고혈압의 원인은??

 

본태성 고혈압 : 원인은 불확실, 여러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 가족력이 중요

2차성 고혈압 : 전체의 빈도는 10% 이하며, 뇌압상승 등 갑상선 질환, 대동맥촉약, 신부전, 신장염, 쿠싱병, 부신조양, 신혈관성 고혈압 등이 원인

 

 

 

고혈압의 증상

 

고혈압은 증상이 일어나는 경우가 10% 미만이며,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릴 정도로 뚜렷한 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개인차가 심하지만 뒷머리가 띵하거나 어지럽거나 쉽게 피로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평소 혈압을 정기적으로 측정하여 고혈압이 있을 경우 정상 혈압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고혈압의 합병증

 

고혈압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을 경우 중풍 등의 뇌혈관질환, 협심증, 심비대 등의 심장질환, 망막혈관파열 등의 안과질환, 만성신부전 등의 신장질환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고혈압 낮추는 방법

 

고혈압 치료의 가장 큰 목적은 고혈압을 정상수치로 유지하여 심혈관계질환 및 신장질환으로 인한 합병증을 줄이고 사망률을 낮추는 것입니다. 따라서 혈압은 140/90mmHg 이하로 조절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특히 당뇨 및 신장병이 있는 환자들은 합병증의 위험이 더 높기 때문에 혈압의 목표치가 130/80mmHg로 더 낮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1. 약물치료 : 혈압약은 상처치료제, 기능개선제 같은 치료작용이 있는 것아 아닌, 혈압약을 복용함으로써 혈압을 어느 정도 낮추어주는 약입니다. 혈압약을 먹다가 중단하면, 다시 혈압이 높아진다는 뜻입니다. 고혈압은 치묵의 살인자라고 하여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약을 끊고 불편함이 없다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계속적으로 증가되어 있는 혈압 때문에 우리 몸의 장기 및 혈관은 계속 손상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고혈압이라면, 혈압약을 통해 정상 혈압을 유지해야 합니다.

 

 

 

2. 생활습관 개선 : 혈압약을 복용하기 시작하면서 꼭 해야 할 일은 바로 운동 및 식이요법 등의 생활습관개선 입니다. 그 이유는 생활습관의 개선이 혈압을 더 낮추어 주고, 혈압약의 효과를 극대화 시키며, 심혈관계질환의 위험성도 같이 낮추어주기 때문입니다. 아래 표를 보시면 생활습관개선을 위함 사항들과 이러한 노력을 했을 때 가능한 혈압의 감소 수치를 보여줍니다. 

 

따라서 고혈압에 대한 약물치료를 하면서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노력을 하는 것은 심혈관계위험을 줄이고, 할엽약을 적게 복용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일임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단순히 혈압약만 복용하고 있다고 안심하지 말고, 혈압이 목표치 이내로 조절되는지도 항상 관심을 갖고 치료해야 합니다.

 

 

 

서울 심장내과 "가슴편한내과"

 

2009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만 30세 이상 한국인의 약 30.3%가 고혈압을 앓고 있으며, 이는 미국과 유사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고혈압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률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매년 5만명 이상이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같은 고혈압 합병증으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최근 심혈관질환이 우리나라에서 중요한 사망원인으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이지만, 막상 심장질환이 걱정되어도 환자 입장에서는 마음 편하게 갈 만한 곳이 떠오르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마찬가지로, 심혈관질환의 합병증 때문에 치료해야 하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지 등의 성인병을 편한 마음으로 의학적인 원칙에 따라 믿고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주치의를 찾기도 환자 입장에서는 어렵습니다.

 

 

 

가슴편한내과에서는 이러한 환자들의 현실적, 의학적 요구를 반영하여 일반내과 진료도 다른 내과의원과 같이 편하게 받으시면서 심혈관질환이 관련되었을 경우 더욱 세밀하게 진료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협심증, 부정맥, 판막질환 등의 심혈관질환 문제로 진료받으시는 분들은 대학병원 수준의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면서, 시술이나 수술이 꼭 필요한 경우에는 가장 유능한 대학병원 의료진과 연결시켜 드리며, 시술이나 수술 후 다시 본원에서 내과적 치료를 편하게 받으실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가슴편한내과는 여러분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가슴편한내과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iheartwe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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